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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서 어린이들이 지진 대피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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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열대우림에 사는 야노마미 부족이 불법 채광업자들 때문에 대량학살 위험에 처했다며 구조를 요청했다.
  •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고, 후미진 길이 많아 우범 지대로 통했다.
  •   일본제철 소송 원고 대리인인 임재성 법무법인 해마루 변호사는 “자발적 출연금과 기부에 의한 방식은 일본 정부와 일본 기업의 책임을 면책시켜주는 것”이라며 “피해자들의 채권을 소멸시키는 조항이 있는데, 그러려면 (일본 측에) 역사적 사실과 책임을 인정한 이후에 지급한다는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 이 덕분에 벼농사의 북방 한계선이 2도 올라갔다.
  •     김준영 기자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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